들어가며
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지만,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은 물리를 뉴턴의 탄생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바라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. 제가 지금까지 만났던 대다수의 사람들은 물리를 어렵게 생각했었지만, 자연에 대한 흥미와 이해가 높았습니다. 이는 어쩌면 뉴턴이라는 한 천재가 수학이라는 추상적인 논리로 자연을 표현함으로 인해 생겨난 모순이 아닐까합니다. 만약 물리가 어렵고 추상적인 수학이 아닌, 쉽고 직관적인 개념으로 여러분들에게 다가간다면 어떨까 하는 마음으로 '그림으로 이해하는 일반물리'를 시작합니다. 주 독자층은 비전공자와 중고등학생으로 생각하고 글을 작성하려고 합니다. 때문에 수식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지양하겠습니다. (수식에 대한 글은 추후 업로드 예정) 추신. 저는 물리학 석사 학위를 받았지만 수학을 정..
2022.04.24